롯데 칠성, 롯데 JTB, 호주 퀸스랜드 관광청, 호주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정부기관이 주관했던  칸타타 이벤트, 드디어 20여 행운의 당첨자분들이 결정되었고 인포트리 운영자들은 현지에서 설레이며 당첨자분들을 맞이할 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칸타타 6일간의 호주, 케언즈 캠프 일정
3월 17일(수) 인천출발 홍콩경유. zzz(쿨쿨)
      18일(목) 케언즈 도착 오전 9시 경에 도착 후 스카이레일로 쿠란다 마을 방문.
쿠란다 마을에서 차량으로 약 5분 정도 떨어져있는 레인포레스테이션
(Rainforestation)이라는 공원에 방문.

호주의 희귀동물(코알라, 캥거루 등)들을 만지고 구경하다가, 원주민 문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댄스 공연, 창던기와 호주 전통악기 디듀리듀라 불리우는 요상하게 생긴 악기(?)도 체험해보고,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사진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쿠란다 기차로 드라이브. 하루 종일 피곤하기도 하고 낯선 동반자들과 어색하기도 했지만 호주를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케언즈 국제공항 도착

쿠란다-수륙양용차(아미 덕) 투어

인포트리의 레이(정선용)

아미덕 투어-이쁜 호주처자(가이드)

쿠란다 기차에서 칸타타를 마시며

쿠란다 기차에서(많이 친해지셨네요)

디듀리듀 원주민 전통악기 체험

디듀리듀 원주민 전통악기 체험

스카이레일 타고가다 열대우림 체험 

쿠란다-동물원

100년된 쿠란다 기차 

레이와함께 스카이레일에서... 
3월 19일(금)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투어
영국 BBC 방송국에서 전세계인을 상대로 조사했던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 Best 50"에서 2위를 했다던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그것도 산호와 열대어가 가장 풍부하다는 케언즈에서 럭셔리한 썬러버 크르주를 타고
무어리프로 출발!!

파도가 높아 배멀미를 심하게 하신분들도 많았지만, 만일 다른 보트로 더 멀리 나갔다면.. 상상도 하기 싫다.

케언즈 국제공항 도착

쿠란다-수륙양용차(아미 덕) 투어

인포트리의 레이(정선용)

아미덕 투어-이쁜 호주처자(가이드)

쿠란다 기차에서 칸타타를 마시며

쿠란다 기차에서(많이 친해지셨네요)

디듀리듀 원주민 전통악기 체험

썬러버 그레이트베리어리프 투어를
종료하고 케언즈 시내에엤는
카페차이나에서 맛있는 저녁식사 

카페차이나 단체사진
        20일(토) 열기구,
케언즈 시내구경,
Night Zoo
오전 4시 30분경 졸린 눈을 비비며 꿈에 그리던 열기구 투어 픽업 차량에 승차.
한 두어 시간쯤 이동했을까...여명이 밝기 시작했다. 그런데 기상 상태를 확인한다며
지체되다가 결국 취소 ㅜㅠ.

그래도 위험하게 무리해서 진행하는거보다는 안전이 우선이니 어쩔 수 있으랴.
열기구 투어가 취소되면서 오전 일정이 비어서 몇몇은 리조트 수영장에서, 몇 몇은
케언즈의 대명사라 불리우는 라군(Lagoon) 수영장이나 시내구경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캥거루와 귀여운 코알라 등을 디너쇼와 함께 구경한다는 케언즈
Night Zoo를 갔다.

카지노 옆 라군가는 길

케언즈 시내-씨티 센트럴에서

카지노 입구

숙소-레이크스 리조트

나이트 주 입구

무제한공급된다는 주류, 원샷!

검소한 뷔페로 저녁식사

재미있는 디너쇼도 보고

캥거루도 만져보고

징그럽지만, 커다란 파충류, 뱀..

귀여운 코알라 안아주기

재미있었던 나이트 주 마무리
이렇게 롯데 칸타타 이벤트로 호주, 케언즈에서의 꿈만 같던 3박 4일의 마치고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날씨때문에 모든 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떠나면서 케언즈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해주셨던

그 말씀 저희로서는 최고의 보람이었지요. ^^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구요. 케언즈에서 소중한 추억 잘 간직하시고 다시 꼭 뵙게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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